
하원미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야구선수 출신 추신수의 아내 하원미가 운동 근황을 공개했다.
15일 하원미는 개인 계정을 통해 "오운완(오늘 운동 완료)"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하원미가 집 안 헬스장에서 화이트 스포츠 브라톱과 레드 쇼츠를 착용한 채 운동에 나선 모습이 담겼다. 탄탄한 복근과 건강미 넘치는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하원미는 "오랜만에 집에서 운동하기"라며 근황을 전했다. 특히 집 안에는 실제 헬스장을 연상케 하는 다양한 운동기구가 갖춰져 있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추신수 흔적이 곳곳에 남겨져 있어서 보고 싶어 죽겠다. 진짜"라고 덧붙이며 남편을 향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1983년생인 하원미는 2004년 추신수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과 딸을 두고 있다. 현재는 구독자 18만 명을 보유한 유튜버이자 필라테스 강사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추신수는 현역 시절 메이저리그와 KBO 통산 누적 연봉만 1900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하원미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