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15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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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장' 주상욱, 47세 믿기지 않는 완벽 복근…♥차예련 "주회장님 파이팅"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7.15 07:27 / 기사수정 2026.07.15 07:27

김유진 기자
주상욱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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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배우 주상욱이 '김부장' 촬영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14일 주상욱은 "특수분장팀 너무 너무 고생 많으셨습니다. 사우나 신 냉탕이었다는 건 비밀로 하겠습니다. #김부장 #주강찬"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에 출연 중인 주상욱이 사우나 신을 비롯한 다양한 장면을 소화하는 모습이 담겼다.

1978년생으로 올해 47세인 주상욱은 깔끔한 슈트핏은 물론 탄탄한 복근까지 자랑하며 철저한 자기관리 면모로 시선을 모았다.

주상욱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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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상욱의 아내 차예련도 "회장님 파이팅! '김부장' 안 끝났으면 하는 바람이에요"라는 댓글을 남기며 응원했다.

'김부장'은 평범한 가장이자 소시민으로 살아가던 김부장(소지섭 분)이 사랑하는 딸을 찾기 위해 절대 알려져서는 안 될 자신의 비밀을 드러내고, 딸을 구하기 위해 모든 것을 거는 내용의 드라마다.

주상욱은 냉철한 카리스마를 지닌 주학건설 대표 주강찬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주강찬은 용역 깡패로 시작해 건설사 대표 자리까지 오른 입지적인 인물로, 돈으로 해결되지 않는 일은 폭력으로 돌파하는 잔혹한 면모를 가진 캐릭터다.

주상욱을 비롯한 출연진들의 열연으로 '김부장'은 지난 11일 방송된 6회에서 22.3%(전국 기준, 닐슨코리아 제공)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사진 = 주상욱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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