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15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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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신♥전미라, 삼남매 비율이 다 모델 같네…"밥 안 먹어도 배부를 듯"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7.15 06:50

윤재연 기자
전미라 계정
전미라 계정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가수 윤종신·전 테니스 선수 전미라 부부가 훌쩍 자란 세 남매의 근황을 공개했다. 

14일 전미라는 자신의 계정에 "얼마 만의 가족사진인지"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윤종신과 전미라 부부뿐 아니라 세 자녀의 모습까지 담기며 단란한 가족애를 드러냈다. 

전미라는 테니스 선수 출신답게 늘씬한 기럭지를 자랑했고, 세 자녀 역시 우월한 비주얼을 뽐냈다. 

앞서 윤종신은 최근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자신이 집안 내 '최단신'이 되었다며 삼남매가 모두 자신의 키를 추월했다고 밝힌 바 있다.

실제로도 출중한 비율과 미모를 과시하는 세 남매의 모습이 감탄을 자아냈다. 

화목한 가족의 모습에 모델 이현이는 "어머 세상에 종신 오빠 너무 좋겠다"라고 반응했으며, 누리꾼들은 "아이들이 저렇게 크다니, 전미라 너무 든든하겠다", "세상 다 가지셨다", "밥 안 먹어도 배부를 듯" 등의 반응을 보이며 감탄했다. 

한편, 전미라와 윤종신은 지난 2006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과 두 딸을 두고 있다. 

사진=전미라 계정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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