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N '남의 집 귀한 가족'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박미선이 남편 이봉원의 안목에 만족했다.
14일 방송된 MBN '남의 집 귀한 가족'(이하 '귀한 가족')에서는 지난 회차에 이어 강릉으로 리마인드 여행을 떠난 박미선·이봉원 부부의 1박 2일 여행 둘째 날이 공개됐다.
이날 박미선 이봉원 부부는 이봉원이 준비한 바다 뷰 숙소에 도착했다. 이봉원은 박미선을 위해 독채 숙소를 통째로 빌리는 화끈함을 보여줬다.
집 내부에 들어서자 화사하고 깔끔한 거실과 부엌이 드러났다.
숙소를 본 박미선은 연신 "여기 너무 좋다"며 감탄을 쏟아냈다. 또 "호텔보다 좋다"며 극찬하기도 했다.
2층에 올라가자 침실만 무려 3개가 등장했다. 넉넉한 방 갯수에 박미선은 "10명이 와도 되겠다"고 말했다. 이에 이봉원은 "당신이 좋은 방 가서 자라"며 쿨한 면모를 드러냈다.
3층은 베란다 루프탑이었다. 탁 트인 강릉 바다 뷰가 놀라움을 더했다.
박미선은 "뷰도 너무 좋고, 산도 있고 바다도 있고 너무 좋다. 대박이다"며 대만족했다.
인터뷰에서 박미선은 "너무 예쁘더라. 강릉 오면 주로 호텔에 있었는데, 호텔과는 다르게 강릉 내 별장 같은 느낌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일단 바다가 바로 앞에 보이고, 여기가 일출 명소라고 하니 좋은 곳을 잘 잡았더라"며 이봉원의 안목에 만족했다.
사진=MBN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