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16 01:04
연예

예원, 전남친 술 문제로 결별했다…"항상 새벽 6~7시까지 마셔" (연애전쟁)

기사입력 2026.07.14 21:14 / 기사수정 2026.07.14 21:14

윤재연 기자
JTBC '연애전쟁' 방송 화면
JTBC '연애전쟁' 방송 화면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가수 겸 배우 예원이 전 남자 친구와 결별한 이유를 고백했다. 

14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연애전쟁'에는 예원이 특별외교관으로 출연했다.

JTBC '연애전쟁' 방송 화면
JTBC '연애전쟁' 방송 화면


이날 예원은 낭만을 제일 추구한다며 꽃과 같은 선물을 좋아한다고 연애 스타일을 고백했다. 또 예원은 최근 연애를 솔직히 밝혀 눈길을 끌었다.

그는 최근 연애에 관해 "얼마 안 됐다"라며 헤어진 이유도 이야기했다. 그는 "정이 뚝 떨어졌다"며 "술 문제였다"라고 밝혔다.

당시 남자친구는 술을 새벽까지 마신 후 예원의 집에 찾아왔다고. 예원은 "항상 기본 6~7시까지 마셨다. 너무 힘들었다"라고 했다. 

JTBC '연애전쟁' 방송 화면
JTBC '연애전쟁' 방송 화면


이 가운데 서장훈은 "그렇게까지 오래 드시는 연예인 분이 누구지"라며 예원의 전남자 친구를 추리하려 했고, 이효리는 "젊은 거다. 30대 정도 아니면 20대다. 40대는 그렇게 못 마신다"라고 추리를 보태 웃음을 자아냈다.

또 예원은 자꾸 술을 마시고 찾아오는 전 남자 친구 때문에 문 걸쇠를 걸어둔 후 물총까지 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사진 = JTBC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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