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TS 정국 / 엑스포츠뉴스 DB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방탄소년단 정국이 팬 사랑을 드러냈다.
3일 그룹 방탄소년단(BTS) 정국은 자신의 계정에 "왜 옛날 노래 듣는데 눈물이 나냐"라는 글을 적었다.
이어 그는 "참 그때 빛났다 그제? 너무 소중한 감정이네... 아미(팬덤명) 고맙다 너무"라고 덧붙여 팬들을 향한 애정을 내비쳤다.
정국은 과거 활동 당시의 노래를 들으며 지난 시간들을 떠올린 것으로 보인다. 데뷔 후 지금까지 함께해 준 팬들과의 추억을 되새기며 벅찬 감정을 드러낸 그의 진심 어린 글이 팬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했다.
이를 본 팬들은 "정국이는 항상 빛나고 있어", "앞으로도 더 빛날 정국이", "정국아 너무 소중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정국이 속한 방탄소년단은 지난 1~2일에 벨기에 브뤼셀에서 공연을 펼치며 현지 팬들과 만났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정국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