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이유비 SNS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배우 이유비가 자신의 일상을 공개하며 인형같은 비주얼을 뽐냈다.
이유비는 3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 이유비 SNS
먼저 공개된 거울 셀카에서 이유비는 한 손으로 머리에 하트 모양을 만드는 귀여운 포즈를 취했다.
그의 뚜렷한 이목구비와 하얀 피부는 사랑스러운 매력을 더했다.

사진 = 이유비 SNS
또 이유비는 귀여운 포켓몬 캐릭터의 케이크와 함께 사진을 남겼다.
소파에 누워 수수한 차림으로 포즈를 취하기도 했다.

사진 = 이유비 SNS
틈틈이 헬스장을 방문하며 몸매 관리에 열중인 모습도 공개된 가운데, 철저한 자기관리로 아름다운 미모와 몸매를 유지하는 이유비의 모습은 네티즌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이유비는 1990년 11월 생으로 올해 만 34세이다. 배우 견미리의 딸로 MBN '뱀파이어 아이돌'을 통해 배우로 데뷔했다.
사진=이유비 SNS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