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다라박 SNS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그룹 투애니원(2NE1) 산다라박이 '집대성'에서 YG 패밀리와 다시 뭉쳤다.
산다라박은 3일 오후 "FAMILY in #집대성"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산다라박은 투애니원 멤버 공민지, 가수 세븐, 그리고 빅뱅 대성과 함께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산다라박
불혹을 넘겼다는 게 믿기지 않을 정도로 동안 미모를 자랑하는 산다라박의 모습이 시선을 모은다.
과거 YG엔터테인먼트에서 한솥밥을 먹던 네 사람의 조합에 네티즌들은 "아고 예뻐ㅠㅠ", "YG패밀리 패밀리", "OG 조합이다ㅠㅠ"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1984년생으로 만 41세인 산다라박은 2009년 투애니원으로 데뷔했으며, 최근에는 솔로 가수로도 활동 중이다.
지난달 20일에는 싱글 'REPRISM'을 발매하며 컴백했다.
사진= 산다라박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