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준하 SNS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정준하가 박명수, 정형돈과 함께한 사진을 공개하며 '무한도전'의 추억을 되살렸다.
정준하는 지난 2일 "반갑고 반갑고 또 반가운 우리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정준하가 박명수, 정형돈과 함께 인증샷을 찍는 모습이 담겼다. 활짝 웃으며 사진을 찍는 세 사람의 모습이 '무도' 키즈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정준하
앞서 '하와수' 유튜브 채널에 게스트로 정형돈을 초대해 '무한도전' 당시의 추억을 회상했다.
오랜만에 다시 뭉친 세 사람의 모습에 김희철은 '심쿵'한 모습이 담긴 자신의 사진을 댓글로 남기며 '무도'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배우 한상진 또한 박수 이모티콘을 댓글로 남기며 이들의 모임을 반겼다.
한편, 1971년생으로 만 55세인 정준하는 2006년 '무한도전'에 출연하면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현재는 유튜브 채널 '정준하하하'를 운영하고 있다.
사진= 정준하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