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04 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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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세' 김구라 늦둥이 딸, 국제학교 2차 합격…그리도 진심 어린 축하 (김그리)

기사입력 2026.07.02 20:15 / 기사수정 2026.07.03 00:58

정연주 기자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에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방송인 김구라가 늦둥이 딸의 근황을 공개한 가운데, 딸이 학교에 2차 합격했다고 밝혔다. 

2일 김구라의 아들 그리의 유튜브 채널 '김그리'에 '엄마와 맞이하는 첫 어버이날'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그리는 어버이날을 맞아 부모님을 위한 선물을 가득 안고 집을 방문했다.

유튜브 채널 '김그리' 캡쳐
유튜브 채널 '김그리' 캡쳐


그리는 스스럼없이 새어머니에게 "엄마"라고 불렀고 이 모습은 네티즌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샴페인을 사온 그리에게 아빠 김구라는 "안 그래도 축하할 일이 있다"라며 입을 열었다. 바로 김구라의 늦둥이 딸이 학교 2차에 합격에 성공한 것이었다.

김구라는 "수현이가 학교 2차에 붙었다"라며 국제학교 2차 합격 소식을 전했다. 

유튜브 채널 '김그리' 캡쳐
유튜브 채널 '김그리' 캡쳐


앞서 김구라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그리구라'를 통해 늦둥이 딸 김수현의 국제학교 지원 소식을 알리며 "인천 송도로 이사를 가야한다"라고 밝힌 바 있다. 

동생의 국제학교 2차 합격 소식에 김그리는 진심으로 축하하며 각종 선물을 전달해 네티즌의 훈훈한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구라는 지난 2015년 전 아내와 이혼했다. 이후 연하의 비연예인 아내와 2020년 재혼해 2021년 9월 늦둥이 딸을 품에 안았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유튜브 채널 '김그리'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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