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03 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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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선 아들, 같은 소속사 배우 최상엽…큐브엔터 한솥밥 '눈길' [엑's 이슈]

기사입력 2026.07.01 17:39 / 기사수정 2026.07.01 17:39

김예은 기자
박미선 엑스포츠뉴스DB, 최상엽 큐브엔터테인먼트
박미선 엑스포츠뉴스DB, 최상엽 큐브엔터테인먼트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코미디언 박미선, 이봉원의 아들이 배우 최상엽이라는 사실이 알려져 화제를 모은다. 박미선과는 큐브엔터에서 한솥밥을 먹고 있다. 

지난 6월 30일 유튜브 채널 '롤링썬더'의 '신여성' 콘텐츠를 통해 박미선, 이봉원의 아들이 배우 '최상엽'이라는 사실이 알려졌다. 본명이 '이상엽'이지만 성을 최 씨로 바꿔 활동하고 있다는 것. 

최상엽은 지난 2023년 연극 '배소고지 이야기'로 데뷔한 뒤 '올랜도', '바디바디 체인지!', '사랑해 엄마' 등에 출연하며 무대 경험을 쌓았다. 영화 '개미잡이', '우리 동네 슈퍼히어로'와 넷플릭스 '굿뉴스'에도 출연하며 활동 영역을 넓혀왔다.



특히 최상엽은 지난해 10월 큐브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큐브엔터테인먼트는 당시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최상엽과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 다양한 활동을 통해 잠재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공교롭게도 박미선 역시 지난 2020년부터 큐브엔터테인먼트 소속으로 활동 중이다. 모자가 같은 소속사에서 한솥밥을 먹고 있다는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면서 더욱 관심을 모으고 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큐브엔터테인먼트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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