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03 07:55
연예

남궁민, 7년만 KBS 컴백…"'결혼의 완성', 자신 있다" [엑's 현장]

기사입력 2026.07.01 14:33

김예은 기자


(엑스포츠뉴스 신도림, 김예은 기자) 배우 남궁민이 7년 만에 KBS로 돌아왔다. 

1일 서울 구로구 신도림 더 세인트에서 KBS 2TV 새 토일드라마 '결혼의 완성'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배우 남궁민, 이설, 김대명, 이상희와 김정현 감독이 참석했다. 

남궁민은 과거 '김과장', '닥터프리즈너' 등 다수의 KBS 작품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그로부터 7년 만에 다시 KBS로 돌아온 것. 



이에 그는 "그전에 KBS 작품을 굉장히 많이 했다. 최근에 한 작품도 너무 잘 되고 시청자분들이 많이 시청해줘서 좋았다. 그만큼 또 '결혼의 완성'에 자신이 있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어 "처음 봤을 때 느낌이 좋은 드라마를 선택하게 된다. 이 작품은 처음에 딱 읽었을 때 촉이 왔다. 시청자분들이 쉽게 볼 수 있을 것 같단 생각이 들었고 다양한 연령층에서 사랑받을 수 있을 것 같았다"고 작품 선택 이유를 덧붙였다. 

한편 KBS 2TV 토일드라마 '결혼의 완성'은 이혼 직전 납치된 아내를 구하기 위해 인면수심의 범죄자와 극한 사투를 벌이게 된 한 남자의 이야기를 그리는 작품. 오는 4일 오후 9시 20분 첫 방송된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박지영 기자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