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배우 최지우가 딸과 함께한 여행 근황을 공개했다.
최지우는 지난달 30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June Moments"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딸과 함께 해외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최지우의 모습이 담겼다. 최지우는 딸은 끌어안고 환한 미소를 지은 것은 물론, 해변에서는 딸과 손을 잡고 노을을 바라보며 산책을 즐겼다.
이에 윤유선과 신애라는 "잘 즐기고 와", "빨랑 와" 등의 댓글을 남기며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최지우는 9살 연하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 45세 나이에 딸을 출산한 바 있다.
사진 = 최지우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