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03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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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담화 논란' 31기, 정희·정숙·영자 3인만 뭉쳤네…"먹느라 웃느라 배 아파" 찐친 케미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6.29 17:01 / 기사수정 2026.06.29 17:01

명희숙 기자
31기 영자
31기 영자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나는 솔로' 31기 정희가 영자, 정숙과의 만남을 공개했다.

정희는 29일 자신의 계정에 "먹느라, 웃느라 배 아팠던 우리. 결론: 설빙 반반 메뉴 만드신 분은 상 받아야 마땅하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희는 어깨를 드러낸 튜브톱 스타일의 의상을 입고 세련된 매력을 과시했다. 이어 정숙과 함께한 뒷모습을 공개했고, "itsmabirthday"라는 태그를 통해 자신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한 만남이었음을 알렸다.



영자 역시 같은 장소에서 촬영한 자신의 사진과 정희, 정숙이 함께 포즈를 취하며 웃고 있는 모습이 담긴 영상을 연이어 게재했다.

정숙 또한 자신의 계정에 "윤에게 포즈 배우려다 내 표정 화산폭발 대지진. 하핫 꿈에 나올 거 같네"라며 정희와 함께한 모습을 올리며 세 사람의 만남을 인증했다.

한편 정희와 정숙, 영자는 SBS Plus·ENA '나는 SOLO' 31기에 출연했다. 특히 정희와 정숙은 방송에서 옥순, 영숙과 함께 순자를 향한 뒷담화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사진 = 31기 정희, 영자, 정숙 계정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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