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보아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가수 보아가 편안한 근황을 전했다.
20일 가수 보아(BoA)는 자신의 계정에 "이제 곧 두둥 다음주에 만나"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보아는 비행기에 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다. 볼캡과 후드티로 자연스러운 패션을 선보였고, 무엇보다 편안하면서도 밝은 미소가 눈에 띄었다.
이를 본 팬들은 "아프지 말고 행복하자", "늘 편안하고 건강하게 지내기", "멋지고 예쁘고 상큼한 보아" 등 응원 섞인 반응을 보였다.
한편 보아는 지난해 7월 급성 골괴사 진단으로 수술을 받았다. 갑작스러운 건강 이상으로 데뷔 25주년 기념 단독 콘서트를 취소해 팬들의 안타까움을 샀다.
이후 보아는 지난 1월 25년간 동행해 온 SM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을 마무리한 뒤 홀로서기에 나섰다.
사진=보아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