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20 00:38
연예

'멋진 신세계' 임지연, 장승조에 선전포고..."내 사람 지킬 거야"

기사입력 2026.06.19 23:04 / 기사수정 2026.06.19 23:04

오수정 기자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 방송화면 캡처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 방송화면 캡처


(엑스포츠뉴스 오수정 기자) '멋진 신세계'에서 임지연이 장승조에게 선전포고를 했다. 

19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 13회에서는 최문도(장승조 분)와 마주한 신서리(임지연)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신서리는 차세계(허남준)를 자극하는 최문도의 행동을 보게됐다. 이후 신서리는 최문도를 불러 단둘이 마주했다. 

신서리는 최문도에게 "재밌나? 사람 농락하는 거"라면서 "목적을 위해 수단 방법을 가지리 않는 거, 나도 예전에 그런 인간을 하나 알았지. 딱 너 같은"이라고 말했다. 

신서리는 "피 묻은 용상에 올라 사람을 가축처럼 부리고 저 혼자 고고히 말라 죽었지. 역사는 그를 성군으로 기록했더군. 승자에 의해 쓰여진 것이니"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내가 인생사 비밀 하나 알려줄까? 복록도, 업보도 반드시 돌아온다는 거. 인과응보는 필연이라는거. 너의 과도 이제 시작이라는거"라고 했다. 

이어 "나도 이제 가만있지 않을 거란 거다. 참고 버티는 것은 한 번으로 족해. 이번 생에는 내 사람도, 나도, 반드시 지켜 낼 거야"라고 선전포고를 했다. 

사진=SBS '멋진 신세계' 방송화면
 

오수정 기자 nara777@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