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지소연 SNS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배우 지소연이 바쁜 일상에서도 딸과 함께 하는 행복한 모습을 공개했다.
지소연은 19일 자신의 계정에 "워킹맘으로 하루 종일 미팅과 육아를 오가는 나"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지소연은 일과 육아를 오가며 바쁘게 지내는 일상을 공개했다.

사진 = 지소연 SNS
사진 속 지소연은 검정색 슬리브리스와 검정색 바지를 매치했다. 또 검정색의 숄더백으로 포인트를 주기도 했다.
짧은 단발머리의 헤어스타일과 함께 '올블랙'의 패션은 그의 시크한 매력을 더했다.
다른 사진에서 지소연은 자신의 딸을 품에 안은 채 활짝 웃어보이기도 했다. 이는 네티즌의 훈훈한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지소연은 2017년 배우 송재희와 결혼해 2023년 첫째 딸을 품에 안았다. 최근에는 시험관 시술을 통해 쌍둥이 남매를 출산하며 많은 축하를 받았다.
사진 = 지소연 계정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