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19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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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자 하이닉스 탑승에 주주들 '술렁'…"대형 악재" 폭소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6.19 17:07 / 기사수정 2026.06.19 17:07

정민경 기자

미자 SNS
미자 SNS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미자가 SK하이닉스 주식에 탑승한 가운데 누리꾼들의 유쾌한 반응이 웃음을 안겼다.

19일 미자는 "제가 5년 가지고 있는 애들인데 언젠가 오를까요? 손절도 애매하네"라며 손실이 가득한 주식 계좌를 인증해 안까움을 자아냈다.

이날 미자는 "내 하이닉스에 관심이 많네요"라며 SK하이닉스 주식 토론방 캡처를 공유했다. 

해당 캡처본에는 '미자 매수했단다. 나가자', 대형 악재' 등의 내용이 담겨 웃음을 자아냈다.


미자 계정
미자 계정


미자의 SNS에는 "갑자기 불안해진다", "이제 떨어지는 건가요", "전 안 살래요"와 같은 메시지가 빗발쳤다. 이에 미자는 "내 이미지가 어쩌다 이렇게 됐을까"라며 유쾌하게 반응했다.

"몇 주 사셨냐"는 누리꾼의 물음에 미자는 "건설로 1억 잃었는데, 그것만 복구해서 나갈 것"이라는 목표를 밝혔다.


한편 SK하이닉스는 19일 기준 289만원 선까지 터치하며 고공행진하고 있다.

사진=미자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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