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이민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배우 고규필과 가수 에이민 부부가 부모가 되는 기쁨을 맞았다. 임신 15주 차에 접어든 에이민은 볼록해진 D라인을 공개하며 설레는 근황을 전했다.
18일 에이민은 자신의 개인 계정에 "15WEEKS. 제법 나온 내 배...ㅎ", "포동포동" 등의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에이민은 일산 킨텍스에 마련된 'MOM & BABY EXPO' 행사장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편안한 차림으로 외출에 나선 그는 배 위에 손을 올린 채 예비 엄마의 설레는 일상을 공유했다.

에이민 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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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사진에는 차량 안에서 찍은 에이민의 모습이 담겼다. 임신 15주 차에 접어든 그는 볼록해진 D라인을 공개하며 "제법 나온 내 배"라고 적어 눈길을 끌었다.
앞서 에이민은 최근 임신 소식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다. 이번 게시물을 통해서는 한층 뚜렷해진 D라인과 육아·출산 관련 행사장을 찾은 일상을 공개하며 예비 엄마로서의 행복한 시간을 전했다.
한편 에이민은 지난 2023년 11월 배우 고규필과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오래 알고 지내던 관계에서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에이민 계정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