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19 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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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회복' 정연 미모·'하의 실종' 사나 해명…트와이스 행사에 쏟아진 관심 [엑's 이슈]

기사입력 2026.06.19 17:50

트와이스 멤버 쯔위, 사나, 정연. 엑스포츠뉴스 박지영 기자.
트와이스 멤버 쯔위, 사나, 정연. 엑스포츠뉴스 박지영 기자.


(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트와이스(TWICE) 멤버 사나와 정연이 각각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18일 오후 서울 종로구 수송동에서 발효 건강음료 브랜드 팝업 오픈 기념 포토세션이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트와이스 멤버 나연, 정연, 모모, 사나, 지효, 미나, 다현, 채영, 쯔위가 참석했다.

완전체 멤버들 사이 최근 건강을 회복한 정연의 미모가 화제가 됐다.



2020년 목 디스크 치료 과정에서 스테로이드를 복용하며 체중 증가 부작용을 겪었던 정연은 최근 tvN '유퀴즈' 공승연 편을 통해 쿠싱 증후군 진단을 받았음을 밝혀 큰 화제가 됐다.

작은 얼굴과 인형 이목구비를 뽐내며 여리여리한 몸매를 강조한 화에트 민소매 원피스를 착용한 정연의 미모 근황에 네티즌은 "정연 미모 대박", "과거의 정연이가 돌아왔다", "그간 고생 많았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또한 같은 날, 사나는 파격적인 하의 실종 의상에 대해 해명해 화제가 됐다.



사나는 어깨를 드러낸 톱 형식의 미니 드레스를 착용했다. 그는 미니 드레스를 같은 플로럴 패턴의 숏 팬츠 위에 걸친 노출 의상을 소화했다.

그러나 너무 짧은 팬츠의 길이 탓에 하의 실종 패션이라는 오해를 받았고, 말려올라간 듯한 난해한 모습에 네티즌은 "저거 잘못된 거 아닌가", "너무 과한 패션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하지만 이후 영상 촬영을 위해 다시 포토존에 등장한 사나는 첫 번째 포토타임보다 정돈된 모습으로 노출을 줄인 모습을 보였다.

이후 사나는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피팅할 때는 앞부분이 벌어지지 않도록 고정한 상태로 입었는데 행사장에 들어갈 때 정신이 없어 거울을 보지 못했다"며 뒤늦게 옷의 형태를 확인했다며 '하의 실종'에 대해 해명했다.

이어 "안 그래도 피팅 때처럼 못 나가서 속상했는데 말이 많아서 더 속상하네. 아닌가. 모르겠다"는 솔직한 반응을 보여 화제가 됐다.

해당 의상 제품은 한국 브랜드의 제품으로, 룩북 모델 샷 또한 원피스 밑단이 하의에 걸쳐진 모습을 보이고 있다는 사실도 뒤늦게 주목을 받고 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박지영 기자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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