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소라 SNS.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돌싱글즈3' 이소라와 최동환 커플이 4주년을 맞이했다.
18일 이소라는 개인 계정에 "벌써 4주년"이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올렸다.
이어 "함께한 시간들이 차곡차곡 쌓여 지금의 우리가 되었어요. 늘 곁을 지켜줘서 고마워. 앞으로의 시간도 잘 부탁해"라며 최동환을 향한 애정을 보였다.
영상 속 이소라와 최동환은 숫자 '4' 초가 꽂힌 기념 케이크의 촛불을 불며 4주년을 자축하고 있다.
손하트를 만들고 브이(V) 포즈를 취하는 등 다정한 커플 케미를 뽐내 눈길을 끈다.
한편 이소라는 지난 2022년 MBN '돌싱글즈3'를 통해 만난 최동환과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다.
현재 요가 강사 겸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사진=이소라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