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스포츠뉴스DB, 이지혜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가수 이지혜가 녹화 일정으로 월드컵 한국-멕시코전을 보지 못하는 아쉬움을 드러냈다. 생중계 시청은 놓치게 됐지만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을 향한 응원만큼은 잊지 않았다.
이지혜는 19일 자신의 개인 계정 스토리를 통해 "녹화 들어가서 나는 못 본다고ㅠㅠ", "대한민국 화이팅이라고ㅠㅠ"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대형 전광판을 통해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경기가 중계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경기 시작 전 중계 화면도 포착돼 눈길을 끌었다.
특히 이지혜는 경기 시청을 하지 못하는 아쉬움을 드러내면서도 대표팀을 향한 응원 메시지를 남기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이날 대한민국은 멕시코와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2차전을 치렀다. 이지혜 역시 녹화 일정으로 생중계를 시청하지 못하는 상황 속에서도 대표팀을 응원하며 관심을 보였다.
한편 이지혜는 방송, 유튜브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이지혜 계정, 엑스포츠뉴스DB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