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17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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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즈 앤톤, 혼밥 레벨 만렙 "크리스마스 이브에 혼자 오마카세 먹어" (살롱드립)

기사입력 2026.06.17 09:30 / 기사수정 2026.06.17 09:30

명희숙 기자
유튜브 '살롱드립'
유튜브 '살롱드립'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그룹 라이즈 앤톤이 크리스마스이브에 혼밥을 즐겼다고 밝혔다.

16일 유튜브 채널 '살롱드립'에는 '유난히 내성적이었던 톤짱과 외향적이었던 쇼짱'이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라이즈 쇼타로와 앤톤이 게스트로 출연해 MC 장도연과 이야기를 나눴다. 앤톤은 내향적인 성격이지만 혼자 하는 것들을 좋아한다고. 그는 "외출하는 걸 좋아한다. 혼자 다니는 것도 외로워하지 않으면서 잘 다니는 편"이라고 했다.



앤톤은 혼영과 혼밥 등을 즐긴다고 했다. 장도연은 "혼밥이 어디까지 가능하냐"고 물었고, 앤톤은 "오마카세를 혼자 먹은 적이 있다"고 했다.

장도연은 "나 그걸 봤다. 앤톤이 오마카세를 혼자 갔는데 예약이 옆자리가 커플이라서 셋이서 같이 먹었다고 하더라"고 했고, 앤톤은 "그렇다. 옆에 계신 분이 짠을 하자고 해서 같이 했다. 대화를 많이 나누진 않았지만 재밌었다"고 했다.

옆자리 커플은 자신이 앤톤이라는 걸 몰랐다고. 앤톤은 "처음엔 몰랐다"며 "크리스마스이브였다. 그래서 셰프님이 이런 날 왜 혼자 왔냐고 하더라. 그냥 그날 가보면 어떨까 해서 간 것"이라고 크리스마스이브에 혼밥을 한 이유를 설명했다.

사진 = 유튜브 채널 '살롱드립'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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