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주만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드라마 '나의 해리에게'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긴 배우 윤주만이 두 아이의 아빠가 된다는 소식을 직접 전했다.
윤주만은 16일 자신의 계정에 "안녕하세요~^^ 다들 잘 지내시죠? 요새 소식을 많이 못 전해드렸네요. 나름 바쁘게 지냈습니다"라며 근황을 전했다.
이어 "둘째가 생겼어요~ 5개월 차에요~ 10월쯤 나올 예정입니다. 건강하게 잘 태어나게 응원 부탁드립니다. 와이프도 아이도~^^"라고 밝혀 축하를 받았다.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두 줄이 선 임신테스트기가 담겨 눈길을 끌었다.

윤주만 계정

윤주만 계정
윤주만은 "태명은 똑현이에요~ 태리가 현똑이었어요"라고 덧붙이며 둘째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윤주만은 2018년 김예린 씨와 결혼했으며, 2021년 첫째 딸을 품에 안았다. 이번 둘째 임신으로 두 아이의 아빠가 될 예정이다.
한편 윤주만은 2007년 드라마 '그 여자가 무서워'로 데뷔한 뒤 '신사의 품격', '도깨비', '미스터 션샤인', '스위트홈'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2024년 방송된 '나의 해리에게'에서는 보도국과 아나운서국을 오가며 정보를 빼돌리는 기자 윤주만 역을 맡아 강한 인상을 남겼다.
사진 = 윤주만 계정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