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16 20:46
연예

윤정수♥원진서, 로마서도 딱 붙어 애정 과시…꿀 떨어지는 신혼이네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6.16 19:03 / 기사수정 2026.06.16 19:03

윤재연 기자
원진서 계정
원진서 계정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코미디언 윤정수의 아내 원진서가 로마 여행 사진을 공개하며 신혼부부의 달달함을 과시했다. 

16일 원진서는 자신의 계정에 "또 둘이 함께 떠날 그날을 기다리며. 기다려, 그리운 로마"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원진서는 윤정수와 함께했던 로마 여행의 추억을 회상했다.

원진서 계정
원진서 계정


공개된 사진에서 원진서는 하얀색 나시에 화려한 무늬가 인상적인 치마를 입은 모습이다. 윤정수는 재킷을 입은 채 배낭까지 메며 여행객 패션을 과시했다.

또, 원진서는 윤정수에게 몸을 가까이 붙이며 애정을 드러냈다. 달달한 부부의 모습이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원진서 계정
원진서 계정


또 다른 사진에서 부부는 서로를 다정하게 쳐다보고 있다. 로마의 아름다운 배경과 부부의 모습이 어우러져 영화 같은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편, 원진서는 방송인 출신 필라테스 강사로, 지난해 11월 12세 연상인 윤정수와 결혼에 골인했다. 두 사람은 최근 시험관 시술에 도전하며 2세 준비 중임을 알린 바 있다.

사진 = 원진서 계정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