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16 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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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맘' 박연수, 훌쩍 큰 송지아·지욱에 뽀뽀 받고 함박웃음…"좋은 사람으로 살길"

기사입력 2026.06.16 17:30 / 기사수정 2026.06.16 17:30

김수아 기자
사진 = 박연수 인스타그램
사진 = 박연수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배우 박연수가 훌쩍 성장한 딸 송지아, 아들 송지욱과의 다정한 근황을 공개했다.

최근 박연수는 개인 채널에 "잘 키워서 좋은 사람으로 살아가길 바라는 큰 소망"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박연수와 딸 송지아, 아들 송지욱의 다정한 모습이 담겨 있어 훈훈함을 자아낸다.

박연수는 양쪽에서 자신의 볼에 뽀뽀하고 있는 자녀들 사이에서 환한 미소를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글에서 훌쩍 성장한 남매를 향한 박연수의 애틋한 마음이 느껴진다.

박연수는 2006년 전 축구선수 송종국과 결혼해 이듬해 딸을, 연년생으로 아들을 얻었으나 2015년 10월 이혼했다.

어린 시절 가족 예능 '아빠! 어디가?'로 얼굴을 알린 송지아는 현재 골프 선수로 활약 중이며, 박연수는 딸의 뒷바라지에 힘쓰는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또 아들 송지욱 군은 아빠의 유전자를 물려받아 축구선수를 꿈꾸고 있다.

사진 = 박연수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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