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슬비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운명전쟁49' 출연자이자 무속인 노슬비가 주식 투자 수익을 공개했다.
16일 노슬비는 개인 계정을 통해 "어제 선녀랑 미장(미국 주식 시장) 소액으로 단타놀이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투자 계좌 화면 일부가 담겼다. 사진 속 화면에는 '실현손익' 360만7697원이 표시돼 눈길을 끌었다. 노슬비는 미국 주식 단기 매매를 통해 수익을 거뒀다고 설명했다.
노슬비는 "몽땅 전부 익절(이익을 보고 주식을 파는 행위)"이라며 "매일 이러면 좋겠지만 어제만 놀이로 하기로해서. 요즘 나는 신 없이는 아무것도 못하는가 싶어서 좀 슬프기도 하.."라고 덧붙였다. 신의 점사나 영적인 감각에 의존한 것 같은 마음에 복잡한 심정을 털어놓으며 솔직한 속내를 전했다.
이처럼 하루 만에 300만 원이 넘는 수익을 기록한 사실을 공개하며 솔직한 투자 근황을 전했다.
한편 노슬비는 디즈니+ '운명전쟁49'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사진=노슬비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