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16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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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둘맘' 김보미, 요로결석 수술 후 또 통증 호소 "무서워 죽겠다"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6.16 13:56 / 기사수정 2026.06.16 13:56

윤현지 기자
김보미 SNS
김보미 SNS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배우 김보미가 요로결석 수술 후 여전한 통증을 호소했다.

지난 15일 김보미는 "요로결석 수술 때 몸에 스탠드 박아 놓은거 왼쪽 전체가 아파오는데 이거 뭐지"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16일 "스탠드 빼러 병원 왔다. 마취 안한다는데 무서워 죽겠다"는 글과 함께 병원 대기 중인 사진도 함께 올렸다.

지난 5월 김보미는 요로결석으로 병원에 가 긴급 수술을 받았다고 밝혔다. 수술 결과 배 뿐만 아니라 신장에도 결석이 있다는 판정을 받았다고 알렸다. 

그는 "몸에 호스 같은 거 집어 넣었다고 한달 뒤 빼러 오라더라. 아직 많이 아프다"라며 수술, 퇴원 후에도 고통이 계속 된다고 밝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김보미는 영화 '써니'에서 어린 복희 역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지난 2020년에는 동갑내기 발레리노 윤전일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사진=김보미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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