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16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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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현모, 미국서 전한 안타까운 근황…"온몸에 힘 없고, 침대서 못 일어나"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6.16 12:05 / 기사수정 2026.06.16 12:05

장인영 기자

안현모 SNS.
안현모 SNS.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통역사 겸 방송인 안현모가 건강 상태를 알렸다. 

16일 안현모는 개인 계정에 "온몸에 힘이 하나도 없고 침대에서 일어나질 못하겠는 저녁. 이런 날도 있는 거지"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안현모는 숙소에서 셀카를 남기고 있다.

화장기 없는 수수한 미모가 눈길을 끄는 가운데, 피곤하다고 털어놓은 만큼 다소 지친 듯한 표정이 포착돼 팬들의 걱정을 자아냈다.


안현모 SNS.
안현모 SNS.


최근 안현모는 미국에 머물며 인터뷰 통역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근황을 전하고 있다.

앞서 미국 거리를 누비며 활기찬 일상을 공개했던 모습과는 사뭇 다른 분위기여서 더욱 관심을 모은다.


한편 안현모는 브랜뉴뮤직 대표 라이머와 지난 2017년 결혼했으나, 6년 만인 2023년 이혼 소식을 전했다.

사진=안현모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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