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16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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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맘' 야옹이, 극한 육아에 녹초…"2시간마다 울어, 내 몰골 죽겠다"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6.16 10:34 / 기사수정 2026.06.16 10:34

정민경 기자
야옹이 작가 계정
야옹이 작가 계정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여신강림' 작가 야옹이가 육아 고충을 토로했다.

16일 웹툰작가 야옹이(본명 김나영)는 자신의 계정에 극한 육아 중인 근황을 전했다.

야옹이는 "우리 애기는 밤에 여전히 두 시간마다 깬다.. 깨서 운다.."며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어 "4시부터는 30분 간격으로도 깬다.. 수유 충분히 해줌. 방 온도 습도 맞춤. 이유가 뭐니"라며 답답함을 표했다. 



야옹이는 "세 달째 나랑 둘이 자는데 내 몰골은... 죽겠다 정말"이라며 "첫째가 잠을 잘 자서 이럴 줄 몰랐다"고 토로했다.

앞서 지난 3월 27일 야옹이는 둘째 아들 출산 소식을 뒤늦게 전했다. 

그는 싱글맘으로 첫째를 키워오다 2019년 전선욱 작가와의 열애를 공개했으며, 두 사람은 2022년 법적으로 부부가 됐다.

사진=야옹이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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