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16 16:26
연예

주시은, 임지연 실물 영접하더니..."좋은 향기도 났다" 팬심 고백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6.16 10:20 / 기사수정 2026.06.16 10:20

이창규 기자
주시은 SNS
주시은 SNS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SBS 주시은 아나운서가 드라마 '멋진 신세계'의 주역 임지연과 만나 비주얼을 뽐냈다.

주시은은 지난 15일 "월요일 행복하게 마무리♥ 예쁘고 친절하신 임지연 배우님이었다♥"라며 "'8뉴스'도 요런 거 하면 좋겠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주시은이 SBS '나이트라인' 초대석을 통해 인터뷰를 진행했던 임지연과 함께 인증샷을 남기는 모습이 담겼다.

주시은
주시은


스튜디오를 배경으로 서서 양 손으로 하트를 그리며 활짝 웃는 두 사람의 모습에 모델 겸 배우 차서린은 "걸그룹 투샷이네"라는 댓글을 남겼다.

또한 주시은은 초대석 인터뷰를 앞둔 임지연의 사진을 올리며 "신서리..!"라는 글로 애정을 보였고, 함께한 사진에서는 "예쁨예쁨 좋은 향기도 났다"고 전하기도 했다.

한편, 1992년생으로 만 34세가 되는 주시은은 2016년 SBS 22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으며, 현재는 '8뉴스' 평일 앵커로 활동 중이다.

임지연이 출연 중인 '멋진 신세계'는 지난 12일 10.5%의 시청률로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으며, 넷플릭스에서는 TV시리즈 비영어 부문에서 5주 연속 TOP3에 드는 진기록을 남겼다.

사진= 주시은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