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12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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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매드엔진, '나이트 크로우' 후속작 론칭 준비 돌입…원작 중국 출시 추진

기사입력 2026.06.12 12:05 / 기사수정 2026.06.12 12:05



(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위메이드가 신작 퍼블리싱 계약 체결, 원작 중국 진출 등 '나이트 크로우' IP 키우기를 위해 역량을 쏟고 있다.

12일 위메이드는 매드엔진과 '나이트 크로우' IP 기반 신작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출시 준비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이번 신작은 PC·모바일에서 모두 즐길 수 있는 멀티플랫폼 MMORPG다. 위메이드는 신작의 정식 서비스명, 구체적인 게임 정보 등을 순차적으로 공개할 계획이다.

원작 '나이트 크로우'는 2023년 출시 이후 현재까지 국내외 누적 매출 7,500억 원, 누적 이용자 수 1,400만 명을 기록했다.

한국, 대만, 인도네시아, 태국, 필리핀 등 아시아 주요 시장에서 앱 마켓 게임 매출 순위 톱 3에 진입했으며, 글로벌 최고 동시접속자 수 45만 명을 돌파했다.

양사는 연내 글로벌 원빌드 출시를 목표로 협력하고 있다. 특히, 위메이드는 원작 '나이트 크로우'의 중국 출시도 추진하고 있다.

‘나이트 크로우’는 최근 개발자 Q&A 영상 ‘크로우 톡톡’ 3화를 선보였다. 이를 통해 공명 카드 시스템 개편, 창고 확장, 무기 숙련도 능력치 교체 비용 조정 등 편의성 개선 현황을 공유했다.

사진 = 위메이드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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