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11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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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은비, 서머퀸 이어 축구여신 노리나…축구선수 허용준과 뜻밖의 케미 [화보]

기사입력 2026.06.11 12:25 / 기사수정 2026.06.11 12:25

명희숙 기자
권은비, 허용준
권은비, 허용준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가수 권은비가 화보 속 독보적인 아우라를 발산했다. 

11일 빌보드 코리아는 FIFA 월드컵 에디션을 통해 권은비와 축구선수 허용준이 함께한 화보를 공개하며 두 사람의 신선한 케미를 담아냈다. 

권은비는 화이트 톤의 스타일링으로 세련되면서도 우아한 매력을 발산했다. 군더더기 없는 미니멀한 무드 속에서 권은비는 깊이 있는 눈빛과 당당한 포즈로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검은색 축구공 오브제를 활용한 연출은 월드컵 에디션의 상징성을 더하는 동시에 새로운 도전을 앞둔 권은비의 자신감 넘치는 에너지를 표현하며 화보의 완성도를 높였다.

또한 허용준은 블랙 컬러의 슈트를 입고 권은비와 흑백의 강렬한 대비로 케미를 완성해 눈길을 끈다. 

'서머 퀸'으로 자리매김한 권은비의 성장세는 현재진행형이다. 권은비는 '워터밤(WATERBOMB)'을 통해 '페스티벌 퀸', '워터밤 여신' 수식어를 얻으며 뜨거운 화제를 모았다. 최근 대학 축제와 국내외 페스티벌, 광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 = 빌보드 코리아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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