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11 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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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전임신한 '나솔사계' 출신 장미, 엄마 됐다…붕어빵 2세 공개

기사입력 2026.06.10 10:48 / 기사수정 2026.06.10 10:48

정민경 기자
장미 인스타그램
장미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나솔사계' 장미가 출산 근황을 전했다.

10일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 출신 장미는 자신의 계정에 갓 태어난 아기의 사진을 게재했다. 러블리한 분위기를 쏙 빼닮은 비주얼이 웃음을 자아낸다.

앞서 지난 9일 장미는 "수호천사놀이 하며 입원"이라는 글과 함께 출산을 앞두고 병원으로 향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이를 본 누리꾼과 지인들은 "순산 기원합니다", "힘내세요!", "무사히 잘 다녀오세요" 등의 응원 메시지를 전했다.



장미는 지난해 연말 ENA·SBS Plus '나솔사계' 순수남 특집에 출연했다. 1991년생으로 무용을 전공했으며 현재는 필라테스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장미는 방송 당시 27기 영식과 최종 커플로 이어졌으나 실제 연인으로 발전하지는 않았다. 이후 최근 남자친구의 존재와 혼전임신 및 결혼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

결혼식 계획에 대해서는 "2027년 결혼식 한다. 식장은 잡았고 순금이(태명) 낳고 슬슬 준비하려고 한다"라고 밝힌 바 있다.

사진=장미 계정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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