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10 0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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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써쓰, 9일 다크 판타지 전략 RPG '쓰론 오브 카오스' 크로쓰 플랫폼 온보딩

기사입력 2026.06.09 13:40 / 기사수정 2026.06.09 13:40

유희은 기자


(엑스포츠뉴스 유희은 기자) 넥써쓰가 크로쓰 플랫폼 게임 라인업을 또 한 번 늘렸다.

넥써쓰는 9일 수집형 전략 RPG '쓰론 오브 카오스'를 크로쓰 플랫폼에 온보딩했다.

다크 판타지 세계관을 배경으로 한 이 작품은 60일 주기의 시즌제 전장을 중심으로 전략적 경쟁과 대규모 길드전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제공하며, 매 시즌마다 랭킹 경쟁과 보상이 새롭게 재편되는 구조로 지속적인 경쟁 동기를 부여한다.

토크노믹스 구조도 게임 플레이 중심으로 설계됐다. 핵심 재화 'TOCC'는 PvP와 시즌 보상 등 실질적인 게임 플레이를 통해 획득할 수 있으며, 이를 온체인 토큰 '$TOC'로 전환해 크로쓰 생태계에서 활용하는 방식이다.

아울러 토큰 발행 과정에서 발생하는 수수료 일부는 소각되거나 시즌 보상 풀로 환원돼 장기적인 가치 안정을 도모한다.

한편 넥써쓰는 최근 메인넷 2.0 업그레이드를 통해 보유 기반에서 참여 중심 네트워크로 전환하고, D2C 플랫폼 '크로쓰 게임 허브'도 선보였다.

크로쓰 게임 허브는 스토어 URL 입력만으로 AI가 상품과 테마를 자동 구성해 30분 안에 웹샵을 구축하는 노코드 빌더를 제공한다.

넥써쓰는 이 같은 AI 풀스택 인프라를 바탕으로 크로쓰의 글로벌 영향력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사진 = 넥써쓰

유희은 기자 yooheeking@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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