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8기 영자 계정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나는 솔로' 28기 영자가 완벽한 음식 솜씨를 자랑했다.
8일 '나는 솔로' 28기 영자는 자신의 계정에 "영철님 저녁 주러 3단 도시락 완성!"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영자가 남편 영철을 위해 손수 만든 3단 도시락이 담겼다.
김치찌개와 돼지불고기, 계란말이 등 한식 메뉴들이 먹음직스러운 자태를 뽐내고 있었고, 디저트로 귤과 참외까지 곁들여져 푸짐한 3단 도시락을 완성했다.
그러면서 영자는 "남편 맛나게 드셔요. 파이팅하자 파이팅!"이라며 도시락을 들고 있는 모습을 공개해 훈훈함을 더했다.
한편 영자와 영철은 지난해 SBS Plus·ENA '나는 솔로' 28기 돌싱 특집에서 만나 연인으로 발전, 이후 결혼에 골인했다.
사진=28기 영자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