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09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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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광♥' 이솔이, 암 투병 후 달라진 일상…"조금만 아파도 걱정되고 불안"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6.08 16:16 / 기사수정 2026.06.08 16:16

윤현지 기자
이솔이 SNS
이솔이 SNS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박성광 아내 이솔이가 암 투병 후 건강 걱정에 대한 솔직한 고민을 털어놨다.

지난 7일 이솔이는 "와 이제 피곤하면 눈 위가 꺼지네. 내 나이가 그럴 나이야?"라는 글과 함께 눈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화장기 없는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이솔이의 눈매가 담겼다. 특히 눈가 주변의 변화를 보여주며 솔직한 일상을 공유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이솔이는 챗지피티에 건강에 대해 물어본 듯한 내역을 공유하며 "조금만 아프면 걱정되고 불안하고, 받아들여야지 내 삶이여 긍정긍정"이라는 글을 덧붙였다. 

이솔이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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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솔이는 2020년 7살 연상의 박성광과 결혼한 뒤 SBS '동상이몽2' 등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부부 일상을 공개한 바 있다.

제약회사 퇴사 후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며, 지난해 4월에는 여성암 투병 사실을 고백한 뒤 치료 중인 근황을 밝혔다.

사진=이솔이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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