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09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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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상선암 투병' 6기 영숙, 둘째 돌잔치서 되찾은 미소…"살이 너무 쪘다"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6.08 16:08 / 기사수정 2026.06.08 16:08

장인영 기자
6기 영숙 SNS.
6기 영숙 SNS.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나는 솔로' 6기 영숙이 웃음 가득한 둘째 돌잔치 현장을 공개했다.

7일 영숙은 개인 계정에 "살이 너무 쪄서 포토샵 없인 못 봐주겠네요 ^^"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영숙은 검은색 홀터넥 원피스를 입고 단아한 분위기를 자아냈으며, 남편인 영철과 두 자녀 역시 블랙 앤 화이트 의상으로 맞춰 입어 훈훈한 가족 케미를 완성했다.

돌을 맞은 둘째는 영철의 품에 안긴 채 호기심 가득한 표정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영숙은 "이제 돌끝맘"이라는 말로 후련한 심경을 드러냈다.

한편 영숙은 SBS Plus·ENA '나는 솔로' 6기에 출연해 같은 기수의 영철과 최종 커플이 됐다. 두 사람은 2022년 7월 부부가 됐으며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최근 영숙은 갑상선암 투병 중인 사실을 공개하기도 했다. 

사진=6기 영숙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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