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다에 SNS.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방송인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가 딸 재이의 근황을 전했다.
8일 김다예는 개인 계정에 "축구교실 등록. 생애 첫 사회생활"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다예는 축구공을 품에 안은 채 걸어가는 딸 재이의 모습을 담았다.
하얀 카디건과 하늘색 치마를 매치한 재이는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축구교실에 등록하며 생애 첫 사회생활에 나선 재이는 또래 친구들과 어울리고 새로운 환경을 경험하게 됐다. 작은 뒷모습에서는 설렘과 호기심히 고스란히 전해져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박수홍과 김다예는 지난 2021년 23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결혼했다. 이후 시험관 시술을 통해 2024년 10월 재이를 품에 안았다.
앞서 이들 부부는 재이가 13개월에 17개의 광고를 찍었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사진=김다예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