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빌리 츠키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츠키가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몸매를 뽐냈다.
8일 그룹 빌리(Billlie) 멤버 츠키는 자신의 SNS를 통해 운동에 열중하는 사진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사진 속 츠키는 볼캡과 헤드폰, 브라톱을 착용한 편안한 차림으로 헬스장을 찾은 모습이다.
특히 꾸준한 운동으로 완성한 군살 없는 몸매가 감탄을 자아냈다. 한층 성숙해진 인형 비주얼 역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를 본 팬들은 "너무 예뻐요", "달토끼에서 토끼여우로 진화한거야?", "행복하고 건강하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츠키는 최근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밝은 매력을 발산해왔다.
MBC '극한84'에 출연했던 츠키는 촬영 이후 풀마라톤을 완주했다고 전해 놀라움을 자아낸 바 있다.
사진=츠키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