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08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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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서울대 갔다"…신동엽, 딸 언급에 흐뭇 '아빠 미소' (미우새)

기사입력 2026.06.07 22:04 / 기사수정 2026.06.07 22:04

정연주 기자
SBS '미운 우리 새끼' 캡쳐
SBS '미운 우리 새끼' 캡쳐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선화예고에 이어 서울대 진학에 성공한 딸이 언급되자 방송인 신동엽이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7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배우 도지원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SBS '미운 우리 새끼' 캡쳐
SBS '미운 우리 새끼' 캡쳐


이날 도지원은 세계적인 발레리나 강수진과 선화예고 동창인 사실을 공개하며 "학교 다닐 때 같은 연습실에서 연습했다"라고 밝혔다.

이에 패널들은 깜짝 놀랐고, 신동엽은 자신의 딸을 언급하며 "우리 딸이 선화예중, 선화예고 나왔다. 그래서 도지원이 우리 딸 선배님이다"라며 흐뭇해했다.

이어 서장훈은 "신동엽의 딸이 이번에 서울대에 갔다"라고 덧붙였고, 도지원은 "축하드린다"라며 신동엽에 축하인사를 건넸다. 

신동엽은 흐뭇한 미소를 지으며 "감사하다"라고 답했다.  

한편, 신동엽은 지난 2006년 선혜윤 PD와 결혼했다. 신동엽의 딸은 발레를 전공하며 선화예술중학교와 선화예술고등학교를 졸업했다. 이후 올해 서울대학교에 진학한 사실이 공개돼 화제가 된 바 있다.

사진 = SBS 방송화면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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