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07 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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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멤버' 이용진·이기택, 수트 입고 첫 등장 "참여하게 돼 영광" (1박 2일)

기사입력 2026.06.07 18:36 / 기사수정 2026.06.07 18:36

원민순 기자
'1박 2일' 방송화면 캡처
'1박 2일' 방송화면 캡처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이용진과 이기택이 수트를 입고 '1박 2일'에 첫 등장했다.

7일 방송된 KBS 2TV '1박 2일 시즌4'에서는 이용진과 이기택이 처음 합류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이용진은 7년 전 인턴 출연 이후 고정 멤버로 돌아오게 됐다. 이용진에 이어 이기택도 등장을 했다.



수트 차림으로 등장한 이용진과 이기택은 레드카펫에 현수막까지 되어 있는 것을 보고 놀랐다.

주종현PD는 두 멤버에게 고정멤버가 된 소감을 물어봤다.



이용진은 "멤버들 케미가 중요하지 않으냐. 더디지도 않고 너무 빠르지도 않게 흡수돼서 좋은 에너지 전달해드리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이기택은 "참여하게 되어 영광스럽게 생각하고 있다"며 "빨리 적응하고 선배님들이랑 빨리 친해져서 프로그램에 녹아들도록 하겠다"고 각오를 드러냈다.

사진=KBS 방송화면

원민순 기자 wond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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