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22기 옥순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나는 SOLO' 22기 옥순이 시댁의 사랑을 한몸에 받는 며느리의 면모를 자랑했다.
7일 옥순은 개인 채널에 "서울 가면 시댁에서 꾸밈을 당한다. 내가 최강 꾸꾸꾸(꾸미고 꾸미고 또 꾸밈)가 됐을 때 누구보다 뿌듯해하는 우리 딸과 어머님...ㅋㅋㅋㅋ"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옥순은 트위드 재킷과 블랙 이너를 매치해 클래식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나는 SOLO' 22기 옥순
여기에 미니스커트로 각선미를 드러낸 옥순은 긴 웨이브 헤어와 은은한 메이크업으로 고급스러운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평소보다 한층 화려해진 옥순의 스타일링이 시어머니의 손길로 완성됐다는 점이 눈길을 끈다.
한편, 옥순은 SBS Plus·ENA '나는 SOLO' 22기 돌싱특집에 출연해 경수와 현실 커플로 발전했다. 슬하에 각 아들과 딸을 두고 있던 옥순과 경수는 지난해 11월 재혼해 현재 부산에서 거주 중이다.
사진 = 22기 옥순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