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07 02:34
연예

'신혼' 조서형, 윤남노와 열애설에 곤혹…"질투 메시지까지 받아" (전참시)

기사입력 2026.06.07 00:45

윤재연 기자
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화면
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화면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신혼인 셰프 조서형이 윤남노와의 열애 루머 때문에 "우리 남노 오빠 좋아하지 마"라는 메시지까지 받은 사실을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6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전참시)에는 윤남노 매장의 첫 손님으로 셰프 박은영 조서형 이경진이 방문했다. 

이날 윤남노는 "너희 그거 아냐. 어떤 사람은 나랑 조서형이 사귄다고 하고, 어떤 사람은 나랑 박은영이 사귄다고 하더라"라며 윤남노 조서형 박은영을 둘러싼 열애설 루머 이야기를 꺼냈다.

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화면
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화면


윤남노는 "너네 둘이 결혼하잖아"라며 투정을 부려 웃음을 자아냈다. 촬영일 기준으로 조서형과 박은영은 각각 결혼을 앞둔 상황. 

이에 조서형은 "우리 둘이 제일 기분 나빠야 하는 거 아니냐"라고 답해 유쾌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어서 조서형은 윤남노와 열애 루머가 소문난 이유를 설명하기 시작했다. 

그는 "'흑백요리사 시즌1' 나가고 나서, 오빠랑 어렸을 때부터 봤던 사이니까 (볼을 맞대고) 사진을 찍었다"라고 당시를 회상했다. 

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화면
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화면


이어서 조서형은 "어떤 팬 분이 보기에는 그게 너무 질투가 나거나, '우리 귀여운 남노 오빠한테 저 여시(여우)같은 조서형이 볼을 댔구나'(생각 했던 것 같다)"라며 "(팬에게)메시지가 왔다"라고 질투의 메시지까지 받았던 일화를 전했다. 

"우리 남노 오빠 좋아하지 마"라는 메시지 내용까지 밝힌 조서형은 "나는 이 오빠를 10년 봤는데 (속마음은) 너 가져(였다)"라고 이야기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조서형은 지난 5월 외식업을 하는 남편과 결혼식을 올렸다. 

사진 = MBC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