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소현 SNS.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뮤지컬배우 김소현이 또 한 번 아들의 입상 소식을 전했다.
6일 김소현은 개인 계정에 "#unsdgs 인천시교육감상 중등부 최우수상. 주안이 축하해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소현, 손준호 부부의 아들 주안 군은 'UN SDGs Wave Statement 영어 에세이 & 스피치 대회 시상식'에서 당당하게 최우수상을 거머쥔 모습이다.
주안 군은 늠름한 자태로 단상에 서서 마이크를 잡는가 하면, 상장과 꽃다발을 자랑하기도 했다.
김소현과 손준호의 셀카에는 아들의 행보를 흐뭇하게 바라보는 부모의 마음이 고스란히 담겼다. 세상을 다 가진 듯한 행복한 미소가 눈에 띈다.
한편 김소현과 손준호의 아들 주안 군은 과거 SBS '오 마이 베이비'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상위 0.1% 영재로 잘 알려져 있다.
사진=김소현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