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05 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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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우열♥강유경 꽁냥꽁냥 케미에...최소윤 "둘이 너무 확고해" 고민 (하트시그널5)

기사입력 2026.06.05 18:05 / 기사수정 2026.06.05 18:05

정연주 기자
채널A ‘하트시그널5’
채널A ‘하트시그널5’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박우열과 강유경이 붙어다니며 다정한 모습을 보이자 최소윤이 고민에 빠진다. 

9일 방송되는 채널A ‘하트시그널5’ 9회에서는 입주자 8인이 깊어진 감정과 관계로 인해 파란에 휩싸이는 현장이 담겨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번화에서 박우열과 강유경은 계속 붙어다니며 다정한 모습을 보인다. 이에 최소윤은 “어떻게 이걸 깨야 할지 모르겠네”라며 고민한다. 

채널A ‘하트시그널5’
채널A ‘하트시그널5’


그러더니 최소윤은 정규리에게 “둘이 너무 확고하잖아”라고 답답한 속내를 털어놓고, 이에 정규리는 “난 아닌 것 같다”라고 반응을 보인다. 급기야 정규리는 “일부러 이러는 건가”라며 박우열의 진짜 속내를 궁금해한다. 

초조해진 최소윤은 “박우열과 강유경이 뭐 하고 있는지 보고 와 볼까”라면서 곧장 박우열과 강유경이 영화를 보고 있는 ‘사랑방’에 노크를 하면서 분위기를 살핀다. 

채널A ‘하트시그널5’
채널A ‘하트시그널5’


'사랑방'에 있던 박우열과 강유경은 영화를 보며 꽁냥 케미를 발산하고, 특히 강유경은 박우열을 달달하게 바라보더니 “마음 있어”라고 돌직구 질문을 던지기도 한다. 

그런가 하면, 김서원은 꽃다발을 들고 오더니 정규리에게 선물한다. 하지만 정규리는 “어렵다. 후회하고 싶지가 않아서”라고 의미심장하게 말한다. 

채널A ‘하트시그널5’
채널A ‘하트시그널5’


또한 일본 여행에서 허심탄회한 대화를 나누며 가까워진 김민주와 김성민은 데이트에 돌입하는데, 김민주는 립스틱을 바르면서 “긴장 안됐는데 갑자기 긴장된다”라고 떨리는 마음을 내비친다. 

두 사람이 데이트를 통해 로맨스 온도를 높일지 궁금증이 모이는 가운데, 정준현은 “내가 그동안 너무 닫아 놨다”라는 말로 적극적으로 강유경에게 다가갈 결심을 한다. 

숨겨온 진심을 마주하게 되는 입주자 8인의 '폭풍 전야' 로맨스는 9일 오후 10시에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채널A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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