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정화 SNS.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가수 겸 배우 엄정화가 건강미를 넘치는 일상을 공개했다.
5일 엄정화는 개인 계정에 별다른 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엄정화는 필라테스 기구 위에서 물구나무 자세를 선보이며 놀라운 유연성과 코어 근력을 자랑했다.
두 다리를 곧게 뻗은 안정적인 자세는 오랜 시간 꾸준히 자기 관리를 이어온 엄정화의 노력을 짐작하게 했다.
특히 그는 56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탄탄한 피지컬로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엄정화는 영화 '오케이 마담2' 개봉을 앞두고 있다.
사진=엄정화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