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05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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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기 옥순♥경수, '나는 솔로' 만남 회상…"돌싱 특집은 진짜 절실" (순수우유)

기사입력 2026.06.05 11:27 / 기사수정 2026.06.05 11:27

정연주 기자
유튜브 '순수우유' 캡쳐
유튜브 '순수우유' 캡쳐


(엑스프츠뉴스 정연주 기자) 22기 옥순, 경수가 2주년을 기념하며 처음 '나는 솔로'를 통해 서로를 만났던 시절을 회상했다. 

이날 옥순, 경수 부부는 2주년을 맞아 부산에서 맛집 데이트를 즐겼다. 두 사람은 "우리가 만난 달이 다가왔다는 건 '나는 솔로' 다음 돌싱 기수가 촬영을 하고 있다는 뜻일 거다"라며 입을 열었다. 

유튜브 '순수우유' 캡쳐
유튜브 '순수우유' 캡쳐


옥순은 "돌싱이 진짜 재미있는 이유가 있다. 진짜 절실해서 나오는 거다. 우리 때도 진짜 절실했다"라며 과거를 회상했고 이에 경수도 "평범한 사람들이 나갈 순 없다"라며 공감했다. 

실제로 지난 3일 다섯 번째 돌싱 특집으로 꾸며진 '나는 솔로'에서 32기 솔로남녀들의 첫 만남이 이루어졌다. 

유튜브 '순수우유' 캡쳐
유튜브 '순수우유' 캡쳐


경수는 이어 깜짝 사실을 고백했다. 그는 "거기('나는 솔로' 32기)에 내 친구가 나온다"라며 고백했고 옥순은 "오빠 친구 중에 왜 이렇게 돌싱이 많냐"라며 웃기도 했다.

이어 경수는 "다른 친구분한테도 연락이 오긴 했는데, 그게 추천으로 나가는 게 아니다"라고 밝혔고, 옥순도 "맞다. 추천 그런 거 전혀 없다. 스스로 자소서를 쓰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유튜브 '순수우유' 캡쳐
유튜브 '순수우유' 캡쳐


이미 '나는 솔로' 돌싱 특집에 출연했던 부부는 출연이 결정되는 부분에 대해서 "그런데 어느정도의 스토리는 있어야 한다. 이혼 사유가 독특하거나 아니면 옥순의 경우처럼 미혼모인 경우"라며 약간의 꿀팁을 공유하기도 했다. 

한편, 22기 옥순과 경수는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에 출연, 인연을 맺은 뒤 연인으로 발전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5월 혼인신고를 하고 법적 부부가 됐다.

사진 = 유튜브 '순수우유'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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