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04 08:31
연예

'31기 경수♥' 순자, 여유로운 근황 전했다…옥순 '채팅방 공개'엔 무반응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6.04 07:28 / 기사수정 2026.06.04 07:31

정민경 기자
31기 옥순·순자
31기 옥순·순자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나는 솔로' 31기 옥순과 순자가 상반된 근황을 전했다.

3일 SBS Plus·ENA '나는 솔로' 31기 순자는 자신의 계정에 사진 여러 장을 공유했다.

이날 순자는 6.3 지방선거 투표를 마친 뒤 손등으로 투표 인증샷을 남겼다.

그런가 하면 카페를 찾아 지인과 시간을 보내거나, 독서를 하는 등 여유로운 일상을 전했다.



한편 순자를 향한 뒷담화 논란에 휩싸였던 옥순은 이날 자신의 계정에 여성 출연진 채팅방 캡처와 함께 해명 및 사과문을 올렸다.

그는 여성 출연자들의 채팅방은 약속을 잡고 일정을 조율하기 위한 공간이었다며 특정인을 배척하는 분위기는 아니었다고 밝혔다.

또 "라이브 방송이 끝난 직후 다시 연락을 통해 사과의 뜻을 전했다"고 알리며, 순자와 시청자들에게 재차 사과했다.

앞서 31기 옥순, 영숙, 정희는 '나는 솔로' 방송 당시 순자를 향한 이른바 '걸스 토크'로 뒷담화 논란의 중심이 된 바 있다.

순자는 경수와 최종 커플이 된 데 이어 현실 커플로도 발전했다.

사진=촌장엔터테인먼트TV, 31기 순자, 옥순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