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02 21:18
연예

'딸 맘' 손담비, 올백 머리에도 굴욕 없는 비주얼…42세 안 믿기네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6.02 20:12 / 기사수정 2026.06.02 20:12

정연주 기자
사진 = 손담비 SNS
사진 = 손담비 SNS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가수 손담비가 올백 머리를 완벽 소화하며 인형 비주얼을 자랑했다. 

손담비는 2일 자신의 SNS에 별 다른 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손담비는 흰색 반팔 티에 카키색 홀터넥을 착용했다. 또한 올백 헤어스타일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빛나는 미모를 자랑했다.

카메라를 보고 미소를 짓는 손담비는 아이 엄마라는 사실이 무색한 아름다운 비주얼로 눈길을 끌었다.

또 손담비의 투명한 피부와 뚜렷한 이목구비 역시 감탄을 자아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손담비는 비주얼이 여전하다", "헤어스타일도 찰떡 소화한다"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1983년생 손담비는 지난 2022년 전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 이규혁과 결혼해 지난해 4월 딸 해이 양을 얻었다.

사진 = 손담비 SNS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